똥꼬발랄수지, 얌얌이 한입만 주고가라..

아침에 나가기전..마지막 눈빛 애교 발사..+ㅂ+

간절해..








마이쩡~

아이 이뻐라 






























엄마표 자체 해먹 ㅋㅋ

내꼬리는 내가 지킨닥















꼬리 리듬감 ㅋㅋ








































올겨울 뜨개질은 다한거같으넹..

















Posted by Yash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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