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발랄수지, 택배왔숑 박스샤릉~

택배물을 확인하고나면 ..박스는 수지꺼 ㅋㅋ

종이소리가 요란해서 한참 가지고 논당~ 구연거!

퇴근후 집에오니 이렇게 밤이 깊었넹..








요거는 내꼬?

























바시락 바시락 재미나..

안나갈래















바시락 바시락♡






















토토로 확마...어디서 귀여운 척이야?





















뜻밖의 편안함ㅋ
























카샤카샤 붕붕이에 홀린 수지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는구나..

낮에는 얼마나 심심할까낭..

















Posted by Yash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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