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스토리,  요정의 숲 플리체비체 & 동화마을 라스토케

대자연을 만나러 가는길..


플리체비체 국립공원 가는길에 잠깐 들러본 로고즈니카 마을 'Rogoznica'

할아버지 두분이 보트타고 노시는중...ㅎㅎ


플리체비체 코스는 너무 하드한 코스로 걸어서..힘들어뜸.. 진짜 하드 트래킹!! 

그리고 대자연은 좀 무서웠음..폭포가 너무 커;;;


동화마을 라스토케는 자그레브가는길에 잠깐 들른곳 

굳이 요금내고 관람까지는 안해도될듯한데..마을발전에 쓰이겟지.흠흠..

사람들이 실제로 살고있는 동화 마을~

이곳엔 작은 폭포들이 졸졸졸~^^








날씨 완전 조흐다~!  

푠님이 찍어준사진이 이거뿐이네?? 나좀 잘 좀 찍어주쇼



















신비의 숲 플리체비체 하드 트래킹!!! 




















물이 정말 깨끗한듯.. 물고기들이 많이 사네



















사진으로 보면 평온하게 멋지지만..실제로는 쌀벌하게 폭포가 휘몰아치는...

대자연의 무서움이 느껴져;;;; 물도 깊고~















이건정말 미친듯이 높은곳에 올라가서 본곳인데..

티안남..엄청나게 큰 대폭포!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곳~ 요정의 숲~ 플리체비체공원

진짜 자연그대로~~멋지다



















아기자기 동화마을 라스토케

가정집 근처에 크고 작은 폭포들이 즐비하던곳~ 

















동화 마을에 살고있는 어린이가 그린 낙서들~

그림들이 참 따뜻하다 :)









Posted by Yash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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