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도로를 따라서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로~!

지나가는길에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나면 잠시 쉬어가기 :)

풍경들이 스위스 못지않아... 아드리아해가 이렇게 투명하고 이쁠수가..+ㅂ+


도착한 스플리트는 야자수나무가 늘어진 휴양지를 연상케했는데~

궁전과 같은 오래된 유물과 도시적인 상점들이 어우러진 곳

건물은 정말 오래되었는데 내부는 최신식같이..

옛것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부는 도시적이기도한~

여튼 옛스럽지만 도시적이다..







즐거운 자동차 여행~시작

지도도 잘보고  길도 잘찾고 운전도잘하고.. 영어도 잘해~ 당신은 진정한 일꾼~!!!






































허..보고있어도 놀러운 광경... 

스위스 풍경같으다..+ㅂ+ 



















지난는길에 살짝 둘러본 참으로 조용한 마을..























스플리트 다와가는길에 몇몇 가족만 쉬고 있던 조용한 해변가

이곳에 정말 더 머무르고 싶었다는.. 하지만 숙소에 1시간 이내에 도착한다고 연락을 해둔상태라..

조금만 쉬고 이동~ 





















스플리트 도착후 라바거리부터~




















성내의 이곳저곳을 돌아보며...딱 저 시계가 보이던~

꽃누나 숙소로 있던 곳이고만~! 






















사람지나다니는 길거리에서 낮잠을 청하는 고양이씨..

너의 짱심을 본받고 싶다~! 



















붙임성좋은 강아지

골동품상점 주인의 끄나풀이냐? 손님들을 유인해 ㅋㅋ






















성 도미니우스 대성당~

바다와 붉은 지붕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멋진 장관을 볼 수 있는 종탑






















성당의 종탑에 올라가아름다운 구시가지 전경을 감상해보는~

스플리트의 뷰포인트~!

여깃 어딜가나 높은곳으로 일단 올라가야한다





















지하궁전 입구의 상점들~ 

김자옥님이 춤을 춘곳 같으네^^
















황제의 알현 대기실(Vestibule)

돔아래에서는 음악이 울러퍼지는~




















계단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기..



















마르얀 언덕 전망대~ 

꽃누나의 희애언니님이 혼자 산책하면서 바라봤던 곳~! 

좀더 높은곳까지 올라가면 더 좋은곳이 있겠지~ 했으나..그냥 공원이었음 ;;;























스플리트 그린마켓~ 

마켓에서는 꽃 들을 많이 파네






















통통 체리 한 움큼 사서 당보충~






















그레고니우스 닌의 동상 금발 만지기ㅋ  내소원을 들어줘유~~

2~3시 사이에 열린다는 골동품 시장탐방























내사랑 모히또



















스플리트 올드타운의 미니버전

잘만들어따~~


















물이 얕아서 수영못해더라도 놀기 좋은 브라체비체 해변

이곳은 사람이 좀 많았구만..



















휴양지의 느낌 제대로~ 해가진 라바거리 산책~

밤이되면 항구앞에는 병맥주를 기울이며 노니는 사람들이 참 많았다..












Posted by Yashas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