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아가&조리원 생활, 봄빛조리원

1~2w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 해질려고 하므로...

인스타사진 보면서 아인이 사진 정리좀 해봐야겠당...>_<

지금 벌써 80일~!! 아무래도 아기와 늘 함께이다보니 

컴퓨터 할시간이 도저히 안나지만.... 그래도 포스팅 짬짬히~! 


조리원인지 수유원인지 수유콜 많았지만..

그래도 조리원의 2주동안의 생활이 편하긴 했었다는걸 깨닫는 중...ㅋ 


아무래도 몸회복은 최소한 6주는 걸리는듯하다...

안쓰던 근육들을 쓰다보니..지금도 완전히 돌아온거같지는 않지만..

정말..저때는 손아귀힘이 없고, 발이 부어서..힘들었다능 ㅠㅠ

(손힘이 돌아오는데는..2달은 걸린듯하다)


조리원에 있을때 사진을 보니 더욱 아가아가하넹~~

초보엄마라...속싸개도 잘 못풀겠고..

기저기도 잘 못보겠고.. 다리는또 어찌나 가늘던지...

우유먹고 트름시키고 놀아주기만 했떤 조리원생활~ㅋㅋ


퇴소하기전 목욕&마사지 교육받고..바로 실전에 뛰어들었따지~~?!












조리원 2주동안의 황금같은 시간들~

진짜..집에 바로 갔었다면 어쩔뻔!! 살찌워서 가자~


















봄빛조리원~

간호사이모님들이 아기를 케어하는 모습은 공개형이라 안심이기도하고..집이랑 가깝기도하고^^

목욕할때랑 새벽에는 블라인드를 치고~

일요일 낮 2시간은 전체소독시간이라 아가랑 함께 방에 있어야한당

깨끗하고 신생아 케어해주는건 만족!

산모복이랑 수유쿠션은 불만족, 음식은 그냥..부페식이라 먹긴했는데..

채식위주로 먹어서...좀더 영양가 있는것을 먹었으면 싶당

그리고 아가가 룸에도 갈수있다보니..

남편외에 모든 외부인은 방문불가~!



















조리원 그밖의 스케줄...신생아 교육에 마사지 등등..나름 바쁨






















오며가며 우리아기 보고 또보고~

왜케 얌전할까~하니 애기 낳아본 선배 동생이...조리원있을때는 원래 얌전하다며 ㅋㅋ


























아궁 눈떠떠~~~



















아빠도 가까이서 첫대면...ㅋ

신생아는 처음이지?? 

우리가족 평화로운 첫주말..첫가족사진

#생후4일 #쌩얼주의ㅋ



















품안에 쏘옥~~들어오는 아가

태어나서는 몸무게가 1키로 빠진다고...

2.8키로~~쪼꼬미





















피같은 초유...

마사지도 받았건만.. 참 안돈다;;; 정말 피나는 노력이 필요함.ㅠㅠ

완모는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었던 것이다...






















생후 4일째 떨어진 배꼽! 생각보다 일찍 떨어져따...

























아빠되는것도 쉽지가 않지용?!?

항상 목을 잘 받쳐주라긍~ 조심조심 

#생후5일 #초보아빠



























아구 눈 크게 떠떠~!!






































동글동글~ 동그라미 베이베~

입술이 어찌가 이쁜지^^





















모유 몇방울 못얻어먹었지만~~

방긋 웃어보이는 우리 귀염둥이!

#생후6일

















모유만 빨았는데 땀ㅋㅋ👶🏼💦 어머님이 사진 보더니 목욕했냐고ㅋㅋ

#생후8일















오구오구~ 

이제 살좀 붙는듯...!?

#생후8일























안녕하세요~ 우유머거떠요~~^^

#꿈나라수유#소프라노음성주의 ㅋㅋ















배부른데 왜용?!? 말똥말똥.. 












딸꾹딸꾹~온몸으로 딸꾹 ㅠㅠ

딸꾹질하는것도 너무 귀여워..



















트림하자~ 토닥토닥























드디어 3.19kg~!!

#생후12일



















문득문득 방에 혼자 쉬고있을때면...

뭔가 허전함이.ㅠㅠ

참.. 나 애기 낳아찌? 멍....

밤중에도 배가 쌀쌀 아파서..>_<

출산은 정말이지 출산후부터가.. 장난이 아니구나 싶었다능...
























실전에 들어가기전

짬짬히...글로 신생아 돌보기를 배워보는...

진짜 아가는 딸꾹질을 자주한당..

그리도 위가 아직 일자여서..역류를 잘한당..

트림을 잘 시켜줘야함...

그리고 아기를 보다보면..

2~3시간텀은 아주 자주온다 ㅋ

또우유 먹을시간....>< 언제 쉬냐옹 ㅠㅠㅠㅠ




















하루하루 살붙으면서 이뻐지는 아가야~

눈을 제법 오래 맞추고 바라보는^^ 




















배부르면 멍~~























사진이랑 동영상을 찍어대다보니...

금새 스노우에 또 빠진 애미 ㅋ






















목욕해쯔엽~❤️

리본을 달아주니...누가봐도 딸래미네~!! 





















배냇짓 한방으로

 엄마를 행복의 나라로 보내주는 귀염둥이^^

























2주간의 행복했던 조리원생활은 2.98kg에서 3.30Kg달성으로 슬슬 마감...
아가가 안정적으로 잘 커주어서 정말감사하다~

조리원에서 라스트로 신생아 목욕하는거 직접 보고 배우고, 
우리아가의 그동안 수유기록 잠깐 보고..
먹던 분유한통,젖병 받아서 떨리는 마음으로 집으로~~~ 

집에는 우리집 고양이가 두마리 있기때문에 아주 조심해가면서 아가돌보기를 해야한당..
신생아 돌보기 글로배운 초보맘이지만 최선을 다해보리라 다짐하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shas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