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인 참치군과 야샤시~ 이번 안식 휴가엔 유럽여행을 한번 해보자며 계획했엇지요~^^
6년차 휴가 2년째 못쓰고 계신 푠님과, 9년차를 맞이한 나!
꿀같은 휴가의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자 다짐했으나~~
마음만큼 체력은 받쳐주지않고.. 골골하면서 보내기도했던 나날들ㅋ
시간들이 금새 지나가버려서..ㅠㅜ 못채운 아쉬움들은 다음여행으로 기약하며~
여행일정 정리들어갑니다
이제 여행 포스팅도 하나씩 하나씩~!

 

 

 

 

 

 

 

 

Posted by Yash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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