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품 도시락으로 김밥도 싸볼겸~ ^ㅂ^
번거롭긴해도 가끔 엄마가 만들어줬던 추억의 집김밥이 땡길때가 있다능..
두둥 봄소풍 도시락 만들기~ 시작!
싱싱~야채와, 자색고구마~
아삭한 우엉이랑, 착한가격 시금치~ 2단에 천원^^
김밥 주재료 김이랑~ 맛살, 햄, 계란~
이번엔 단무지 빼놓지않고~말아보자!
작년에 먼가 맛이..빠졋다 햇드니 단무지를 빼먹었다능...
시금치는 살짝만 데쳐야 비타민c 파괴도 적고 고소하다져~
물이 팔팔끓을때 10초만 데치기, 색깔이 선명하도록 소금도 넣어요
우엉이 들어간 김밥을 좋아해서
간장이랑 참기름, 소금간해서 달달하게 볶기
따끈할때 그냥 먹어도 맛잇는 계란 부침~
점점 크게 썰리는....;;;
삼색 길죽이 완성
메추리알도 삶고~
고구마도 삶고~~
빛깔이 고운 자색고구마
재료반..밥 반...ㅋ
유치원생 김밥싸는 엄마들은 어찌 그리 작게도 많드시는지..
점점 커저만 가는 내김밥을 보며~ 세상에 쉬운일이 하나도 없구나~ ㅋㅋ
김말이도구 없이 걍 참기름 붙여가면 대강 말아요~
나름 동그랗게 만든 김밥
한줄 먼저 시식용~
봄소품 도시락 완성~!!
이제 청소년이 간다는 대. 공. 원~ 으로 궈궈씽
김밥을 직접싸보니까 학창시절 엄마가 아침에 분주하게 싸주셨던 그 김밥
그냥 쉽게 싸는 김밥이 아님을 실감하며, 고마운 마음이 새록새록~
이제는 내가 엄마에게 김밥을 싸주고 싶은~날 입니다♡
이제 청소년이 간다는 대. 공. 원~ 으로 궈궈씽
김밥을 직접싸보니까 학창시절 엄마가 아침에 분주하게 싸주셨던 그 김밥
그냥 쉽게 싸는 김밥이 아님을 실감하며, 고마운 마음이 새록새록~
이제는 내가 엄마에게 김밥을 싸주고 싶은~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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