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뚜벅 헬싱키산책중에 만난 바다~

Halkolaituri vedkajen

 

갖가지의 요트들이 정박해있고

한적하니 사람도 별로 안붐비는 오후시간

설렁설렁~ 우리도 마음도 바쁘지 않았고 그저 좋았다~ :)

여행가서 풍경을보며 아무것도 안하고싶고나..

 

 

 

 

 

 

 

 

 

 

  

 

 

 

 

 

Posted by Yash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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