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마루안 팬션 2년만에 다시찾은 숙소~

독일에서 아웃하기전 하루일찍 도착하는 일정이라

여행의 마지막으로  하루 쉬어가는 타임~^^

















































































너무 반겨주셔서 우리도 즐겁게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집무실에서 한시간넘게 수다를 떨다가...나옴ㅋㅋ

마루안 팬션 사장님이랑 기념촬용~


























요 호프브로이 맥주집 차림표는 다시봐도 일러스트가 재밌당
























전에 묶었던 방으로~~

창문이 커서 좋당




































































































마루안 팬션에서는 여행자들이 모여서 아침밥을 같이 먹는당..

이날 아침에도 어찌나 사람이 많든지..
















































숙소앞 산책중 만난 길고양이..
























인간계산기는 여행 마무리 가계부를 쓰시공~
























아기자기한 주택가~ 독일가정집 구경하며 산책


























이곳에도 봄이구나~~

유채꽃이 가는곳마다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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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sh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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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trick 2016.04.09 12: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흰 전시회 일정으로 3년마다 마루안 투숙합니다 ^^ 어제 도착했는데 양재인 사모님 지인분들이 운영하시더라구요 정말 편하고 깔끔하고 너무 좋은 한인 펜션이죠^^ 2주가까이 투숙하고 한국돌아가려구요 ㅎㅎㅎㅎㅎㅎ

    • BlogIcon Yashasi 2016.04.17 2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저도 독일 갈일있으면 항상 마루안팬션에서 묵었느뎅...
      정말 깔끔하고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던 곳이에요~
      지인분이 운영하신다면.. 사장님은 이제...직접 운영을 안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