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베른, 푸릇푸릇한 장미정원

장미가 많은 공원일까....궁금해하며 오르막길을 오르기~

아이들이 소풍을 왔는지... 아이들이 잔디밭에서 뛰어놀기에 바빠보였던 풍경

하....초록 풍경이 많아서 참 좋당







트램타고 내려서 장미공원 가는길~





















언덕쪽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다..학학

























날씨 굿!




























언덕길을 올라오니 펼쳐지는 구시가지 풍경~

초록초록한 나무들~~ 봄이구랴!

























장미정원에 사는 고양이씨~

흰양말 신었또~!! 


























유치원생인듯...하악 귀여웡 >ㅂ<

아줌마는 누규??

























바람불어 시원하고 시야도 탁 트이공~~

날씨 좋은날 올라온 보람있구만!












































































































내사랑 모히또 한잔!

























테라스 카페에서 시간을 좀 보내기





























잔디밭이 진짜 너무 푸릇푸릇

스위스 잔디는 뭐가좀 다른가...
























놀이터쪽으로도 한바퀴 산책

아이들 노는거 보는것도 재밌다

























놀이터에서 하고있던 인형극

목소리가 아주그냥 우렁차신... 진짜 부엉이가 살아있는듯이 ㅎㅎ

메쏘드연기!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놀이터인듯..

좋구만..






















































장미정원에서...튤립만 보구옴..

장미는 언제??





































































난생 처음보는 나무였는데...

아이들이 타고 놀기 딱 좋은 나무인거같다..

나도 궁금해서 안으로 입장 ㅋㅋ


















































































아쉽지만 이제 가야할시간..

잔디밭에서 나도 뒹굴고 싶었던곳...





































































열심히 일하시는 정원사 아저씨~~빠욤~!!



















푸릇푸릇했던 장미정원을 뒤로하고...

저녁먹으러 다시 밀맹주집...알테스 트람데포트로 이동..

베른에서 나는 이집에 제일 맛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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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sh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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